조건문 (if, else if, else)
주어진 조건이 참(true)인지 거짓(false)인지에 따라 프로그램의 흐름을 여러 갈래의 길로 나누어 다르게 실행하게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제어문입니다.
💡 실무 꿀팁: 삼항 연산자
처럼
const message = (score >= 90) ? "합격" : "불합격";처럼
(조건) ? 참일때값 : 거짓일때값 형태로 if문을 한 줄로 줄여 쓰는 패턴이 실무(특히 React)에서 매우 자주 쓰입니다.
Switch Case 문
특정 변수의 값에 따라 여러 갈래로 분기해야 할 때는 연속된 if-else if 대신 switch 문을 사용하는 것이 구조적으로 더 깔끔할 수 있습니다.
각 조건에 해당하는 case 블록 끝에는 반드시 break;를 작성해야 합니다. 그렇지 않으면 조건이 맞지 않더라도 그 아래의 모든 코드들이 강제로 실행되는 폴스루(Fall-through) 현상이 발생합니다. default는 모든 case에 해당하지 않을 때 실행되는 기본값이며, 생략 가능합니다.
const score = 85;
if (score >= 90) {
console.log("A 등급입니다. 훌륭해요!");
} else if (score >= 80) {
// 90보단 작지만 80보단 크거나 같을 때 이 길로 빠집니다.
console.log("B 등급입니다. 잘했어요!");
} else {
// 위의 모든 조건이 틀렸을 때 도착하는 종착지입니다.
console.log("노력이 필요합니다.");
}
// --- Switch Case 문 예시 ---
const day = "월요일";
switch (day) {
case "월요일":
console.log("한 주의 시작입니다.");
break; // break를 꼭 써야 아래로 안 흘러내립니다.
case "금요일":
console.log("곧 주말이네요!");
break;
default:
console.log("평범한 하루입니다.");
}